26.05.05

면접땐 제 답변은 맘에 안들어 하는거 같고, 숨도 못쉬게 압박 질문하고 무표정했던 면접관이 입사하고 회사에서 만나니까 미소지으며 잘지냈냐면서 악수 건내고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친절하게 대해주시는데 그때 진짜 입사했다는 현실감이 들면서 소름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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